Page tree
Skip to end of metadata
Go to start of metadata


일일회고 피드백 (50")

  • 기획자 대상 강의는 어떠신가요?
    • IT 용어들에 그나마 익숙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다.
  • 기획자 대상 강의가 유의미 한가요? → 대화를 위해선 쌍방이 대화가 되야하는데, 일반적인 한쪽만 다가가는 방법이 아닌지...
    • 유의미한 것 같아요. 들으시는 분들의 유의미한 피드백이 있었다. 과정만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는 없지만, 서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인 것 같다.
  • 8월 5일 내용에서 버그가 생겼다고 하는 부분은 어떤 내용인가요?
    • (...상세설명...)
    • 전 스택의 변경이 어떻게 되는지까지는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팀장님이 어떻게 그 상황을 잘 말을하셨는지가 궁금했다.
    • 키워드만 던져도 팀장님은 예상을하고 바로 알아보는 점이 확실히 있는 것 같다.
  • 보통 개발할때 프로젝트를 여려개 할 수 도 있는데 공통된 기능을 평소에 만들어 놓는 타입인가요?
    • 나는 만들어 놓는 타입이야. 미리 만들어 놓진 않고, 우선 필요한 것들을 그때 그때 만들어
    • 미리 만들어 놓고 그때그때 그걸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자기가 자주 쓰는 것을 help 패키지로 만들어 놓는 것은 다들 갖고있지 않아?
    • 내가 어떤 기능을 만들때, 그것을 튜토리얼을 따라하며 만들어 놓고 내 식으로 바꿔서 썼었는데, 그것을 그렇게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했다.
    • 시간을 들여서 만들까?를 하는데 그게 궁금한거야?
    • 업무 외적으로 학습하는 것은 그것을 학습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것과 달리 업무에서 사용하게 되는 것은 달라지지 않을까? YAGNI
    • 그래서 나는 도큐먼트들만 미리 모아놓고 필요할 때 꺼내 보는 스타일이야

(break time 5")

라이트닝 토크 (45")

오시영 - 일일 깃 커밋 안한사람에게 메세지 주는 봇 만들기 (Github repo)

김선오 - [개발자 7년차, 매니저 1일차] 목차&다른 사람들 후기글 정리

  • 피드백
    • 제목만 봤을때도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목차,키워드를 정리한 것을 보니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혜영 - 새로운 언어 학습방법

  • 피드백
    • 주제가 너무 컷던 것 같다.  구체적으로 'Flutter를 하자'이런건 어땠을까? 어떤 레퍼런스를 할 때 4줄 정도 정리한것 좋았다. 
    • 기존의 자료를 정리하는 것 만으로도 다른사람에게 정보를 줄 수 있다.를 배웠던 것 같다


(break time 2")

스터디 마무리 회고 (10")

  • 오시영
    • K : 개인 회고하면서 같이 하고 있는 고민들을 나눌 수 있었음. 서로 신뢰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다.
    • P : 1부 개인 회고 피드백 시간에 계속 이야기 발산을 하다보니 개인회고 시간이 급하게 마무리됨. 라이트닝톡을 준비할 시간이 줄어듬. 시간이 줄어드니 발표형식 보다 이 시간에 했던 일 공유가 됨.
    • T : 라이트닝톡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거나, 라이트닝톡의  발표자료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시간을 추가하는 건 어떨까?
  • 문혜영
    • Keep : 스터디시간은 시간분배 계획 미리 준비하고 얘기하고싶은 공통 주제는 한번 투표를 통해서 미리 취합하기
    • Problem : 시영언니가 밥을 안먹어서 굉장히 예민해보였다. 그리고 선오도 화면이 안보이니 분위기가 무거웠다.
    • Try : 스터디 시작 전에 웃는 분위기 조성해보기(구체적인 안건은 안떠오른다)
  • 김선오
    • KEEP
    • Problem
      • 요즘 건강이 안좋아서 모든일에 집중력이 떨어진다
    • Try
      • 꼼꼼히 하기
      • 책 읽기 전에 다른사람들 후기 찾아보기
      • 일일회고에서 궁금한 점 미리 뽑아보기

스터디 개선 방안 (15") 

  • 라이트닝 톡 공감된다
    • 40분도 모자란데 40분도 못하고 있다.
    • 라이트닝 톡과 우리가 회고 하고 있는 내용들이 연결이 안되고 있다는 내용이 들었다.
    • 일일회고에서 고민했던걸 라이트닝톡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 적어도 이 시간에 오기전에 격주회고를 준비를 해오고 어떤 것들을 피드백을 받고 싶은지? 그런 부분을 정리해오고 어떤 부분을 라이트닝 톡을 하고 싶은지를 정리해오는 것도 좋은 것 같아.
    • 자기 분야라도 얘기를 해도 괜찮은 걸까?
  • 공통주제를 통합해오기로 했잖아?
    • 그것을 투표를 하는 것을 슬랙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 이시간에 끝냈으면 좋겠어. 다음 주차에 어떤 것을 할지도 정했으면 좋겠다.
    • 스터디 하기 2-3일 전에 슬랙에 안건을 적어놓고 리액션을 받아서 주제를 정하는 것은 어떨까?
    • 이 공통주제는 일일회고 피드백 관련된거야? 아니면 라이트닝 톡 관련된 거야? 생각에는 라이트닝 톡에 녹여내는게 좋을 것 같아
    • 주제별로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게, 너무 산발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거였어서 차라리 발산 되는 것을 어떻게 보안 할 수 있을지를 얘기해보는게 중요할 것 같아.
    • 발산하는게 좋다고 하면 굳이 정리가 안되도 될 것 같다
    • 나는 일일회고 피드백 시간이 형식적이지 않아서, 편한 부분도 있었다.
    • 피드백을 질문을 미리 해야하나? 하는 생각은 들었다. 충분히 우리가 비동기로 할 수 있는 대화들이 있었다.
    • 나는 일일회고 피드백이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 여러가지 형식을 다 해보고 좋은 것을 남기는 방식으로 가자
  • 시간은 지키자!
  • 라이트닝 톡을 미리 준비해오는 것?
    • 키워드를 준비해 오는 것은 어떨까?
    • 주간회고, 일일회고 정리해오다보면 자연스래 정리되지 않을까?
    • 재밌는 아이디어가 있는데, 세가지 키워드를 녹여보는 것은 어떨까?


  • No lab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