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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고

 이번주의 사실 (Facts) / 느낌 (Feeling):

  • 이번 회고를 통해서 회고를 이렇게 하는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새로운 키워드를 알게 된 것 같다
  •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야기를 공유하는 부분이 좋았다.
  • 초안을 정리해준게 다른 사람이었지만,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진행된 것 같아서 좋았다
  • 이번주에 일일회고를 못했던거 같아요. 정신이 없었어요. 바빠서 못본게 아쉬웠어요
  • 다른분들 회고를 읽었는데 읽은거랑 말하는게 다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 슬랙에다가 개인회고를 적는데 개인회고는 감정적인거 세세한걸 적는데 같은 깃허브에 적는거는 어디까지 적어야할지 감이 안왔는데, 다들 많이 오픈해놓고 적는거 같아서 오픈해서 적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 모두다 고민을 하는데 고민을 하는 방향이 다르다는걸 새삼 느꼈다.

배운 점 (Findings):

  • 너무 발산 되는 경향이 없잖아 있는 것 같아서, 퍼실리레이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커뮤니케이션 / 업무 분담/ 레거시 이런 다른 분들이 고민한걸 간접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래의 행동계획 (Future):

  • 다음 시간에는 시간표대로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 타임라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최대한 같이(지각,결석 없이) 했으면 좋겠다.
  • 전체 회고를 하기전에 1분정도 회고를 적는 시간 가져봅시다.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다음 주간 회고때는 키워드를 뽑아와서 조금 더 발산하는 시간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 격일 또는 일일회고는 꼭 한다. 안하면 혜영이가 멘션주기

피드백 (Feedback):

  • 시간 타임이 정해지는 것은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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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토크

Title : Direct uploads to aws S3

(talk by. 김선오)

pre-signed AWS S3 URLs

  • It is support to user can write an object directly with a POST or PUT call

참고 링크:


Title : PUG

(talk by. 주환석)


Title : 테스트

(talk by. 문혜영)

협업하는 과정에서 기능완료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 테스트 진행 시 미흡한 부분이 발생.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했다.

선오의 의견으로는 브랜치에서 마스터로 올릴 때 리뷰로 이 부분 수정해달라고 요청하면 어떨지 의견을 나눠줬고 난 현재 앱 기능을 분담하기 때문에 마스터로만 작업하고있어서 리뷰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말하게됐다.

난 뭔가 합을 맞추는 과정중에서 이런 과정을 잘 거쳐야할거 같은데... 어떻게 맞춰야할지 같이 짝프로그래밍을 해서 테스트에 대한 눈높이를 맞춰야할지.. 고민이된다.

읽어볼 책 내용으로는 '구글은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테스트하는가'를 읽어볼 계획이다.


참고 링크 :
개발자, 당신은 테스트는 테스터의 일이라 생각하는가

테스트 코드 작성 안하는 개발자 특징

Cucumber + Appium을 통해 Android 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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