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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P 스터디 소개

2020년 상반기 신규 멤버 자기 소개

고준희 (모던 자바 인 액션 책읽기)

안녕하세요. 18차 SLiPP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고준희라고 합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smile)

김성주 (모던 자바 인 액션 책읽기)

안녕하세요. 이번 스터디부터 새롭게 참여하게 된 김성주입니다.

자바 개발 2년 차 입니다.

아직 한참 배울 게 많을 시기인데 스터디에 참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다른 분들과 함께 배우고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배운 만큼 다른 분들에게 알려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D

김대겸 (모던 자바 인 액션 책읽기)

안녕하세요. SLiPP 18차 스터디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부족한 한 것이 많지만 꾸준히 참여하여 여러분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주병규 (모던 자바 인 액션 책읽기)

안녕하세요. 스터디에 새로 참여하게 된 주병규라고 합니다.

4년차 자바백엔드 개발자이고, 함께 공부하면서 배워나가는 기쁨을 느끼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공부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리며,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치며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잘부탁드리겠습니다. ^^

최현진 (JPA 기본편)

안녕하세요, 스타트 업에서 자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최현진입니다.

개발 경력은 만 1년 쯤 되었습니다. 기술을 접하면 접할 수록 한 치 앞 모르는 

물 길 속을 걷는 것 같아 답답함에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심민우 (JPA 기본편)

안녕하세요. 새로 스터디에 참여하게 된 심민우 라고 합니다.

만 2년차 백엔드 개발자이고, 서로 좋은 피드백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아름 (스프링 5를 활용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안녕하세요. 이번 스터디부터 참여하게 된 김아름입니다.

혼자보다 여럿이서 하는 즐거움을 알고 있어 너무 기대됩니다. 서로 성장할 수 있는 시너지를 낼 수 있게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공유하고 재미있게 같이 공부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박준영 (스프링 5를 활용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박준영이라고 합니다.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를 들어가고 싶던 커뮤니티에서 열어주셨는데, 거기 함께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네요 ㅎㅎ

계신분들께 많이 배우고, 저 또한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사임 (스프링 5를 활용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안녕하세요. 5년차 백엔드 개발자 이사임입니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심히 해서 뿌듯한  2(smile)2(smile) 년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송정훈 (kotlinx.coroutines)

안녕하세요. 

이번에 스터디 참가하게 된 송정훈이라고 합니다.

개발경력은 거진 10년 되어가구요. 주로 웹개발을 중심으로 이것저것 살짝살짝 해보았습니다. 

올해는 스터디를 꼭 해야지! 라고 결심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열심히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허주환 (kotlinx.coroutines)

안녕하세요. 저도 요번에 새로 스터디에 참여하게 된 허주환이라고 합니다.

이제 막 2년차에 들어가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새로운 분들과 같이 얘기하고 공부할 기회가 생겨서 즐겁습니다.

모르는 것 많이 여쭈어보고, 저도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하반기 신규 멤버 극복기

이가을

이태훈

유주영

황재선

19년 하반기 스터디를 하고 느꼈던 내용들을 짤막하게 정리했습니다.
작년에 아쉬웠던 것들을 생각하며 20년 상반기 스터디를 잘 참여해보겠습니다.

1. 아쉬웠던 것들

  • 참여 부족
    •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주제를 선택 (욕심부리다가 실패..)
    • 야근과 이직 등을 핑계로 제대로 몰입하지 못했었습니다.
    • 참여가 부족하다 보니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 멤버들과도 대화할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습니다.

2. 그럼에도 좋았던 것들

  •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 보통 스터디를 하면 같은 분야,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슬립에서는 다양한 분야와 경력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지속적인 정보의 습득
    • 스터디 시간 뿐만 아니라 카톡에서 오가는 기술 관련된 대화들을 접하면서 동기부여가 많이 됐습니다.

현진호

주제별 회동

0주차 - 18차 스터디 주제 결정 및 이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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