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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관리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할 때 가지면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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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슈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가지게 된 습관 중에 하나 버전 관리 시스템에 소스 코드를 commit할 때 가능하면 이슈 관리 시스템의 이슈 번호를 추가하려고 노력한다. 즉, 이슈 관리 시스템에 이슈가 등록된 후에 업무를 진행하고 결과물을 버전 관리 시스템에 commit을 하는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예를 들어 이슈 관리 시스템에 "11. 임시 저장이 가능해야 한다."로 등록되어 있는 이슈라면 소스 코드를 commit할 때 "\[#11] 임시 저장이 가능해야 한다."를 기본으로 적고 이후에 추가 설명을 부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slipp 개발을 하면서 지금까지 특별히 이슈 관리를 하지 않다가 github에 소스 코드를 공유하고 가능하면 github의 이슈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이슈를 등록하고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하면서 위와 같은 똑같은 방식으로 소스 코드를 commit했다. 그리고 잠시 후에 github을 가봤더니 github의 놀라운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issueno]와 같은 형태로 소스 코드를 commit했더니 해당 이슈에 자동으로 소스 코드를 commit할 때 추가했던 설명이 댓글 형태로 추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가? 과거에도 이슈 관리 시스템과 버전 관리 시스템을 연동하기 위한 시도를 했는데 github는 기본적으로 제공해주고 있어서 넘 좋다. github은 []을 추가하지 않더라도 #issueno 형태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해당 이슈로 인지하고 이슈에 commit 로그를 추가해 준다.


이슈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업무를 관리한다면 소스 코드를 commit할 때 이슈 번호와 제목을 항상 포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처음에는 다소 힘들겠지만 습관으로 만들어 놓으면 두고 두고 좋은 습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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