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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스터디 어땟나?
    • 이경원) 
      • 혼자서 학습을 했으나 스터디 때만큼의 열정이 생기지 않아 2년만에 스터디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 스터디 제안하면서 학습에 대한 욕구를 채우려고 했으나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거 같다. 
      • JVM을 진지하게 들여다 본 시간이었지만 서로간의 피드백이 부족했다. 
    • 정태원)
      • 스터디 실무와 관계가 있을 수록 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 목표를 작게 잡아 나아가는 방향으로 진행 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 
    • 박영일)
      • 개인적으로 이번 스터디를 통해 JVM 공부하면서 실제 엄청 도움이 되었다. 
      • 활용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움이 있다. 
    • 최병철)
      • 이직과 회사 업무로 인해 스터디에 잘 참여하지 못한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있다.
      • 자바 성능 스터디에 예측한 방향(코드 레벨로 접근했다면 좋았겠지만)과 다르게 진행되서 집중이 흐려짐을 느꼈다.
    • 강은지)
      • 체력 분배를 잘 못한 것 같다. 스터디 후반부로 갈 수록 체력이 떨어져서 스터디에 집중하지 못해 아쉬웠다. 
      • 2차 스터디 준비를 하면서 JVM의 보지 못한 부분을 봐서 재미있었고, 실험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흥미를 느꼈다.
        •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서 사내 분들께 문의도 하고, 실용적인 시간이었다.
      • 주제를 선택할 때 현재 필요성을 보고 선택한 것보다는 필수 교양 같았다. 
    • 한용규)
      • 기대한 스터디는 현업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이슈를 분석하고 프로파일하는 방식의 스터디 방향도 좋았을 것 같다.
      • 이직을 준비하면서 스터디에 준비를 못한 것 같아 아쉽다.
    • 정하선)
      • 의욕 넘쳐 스터디를 다시 시작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 못한거 같다.
      • 열심히 참여하지 못한거 같아 아쉽고, 다시 위키 내용 참고 하게 될 것같다.

그외

  • 1만 시간의 재발견 
  • spring 소스를 보면서 오픈 소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으면 좋겠다. 
    • 잘 짠 테스트 코드는 문서가 필요없다. 
  • 체력을 잘 챙기자
    • 운동 하나씩은 하면 좋겠다.
    • 취미생활을 갖고 스트레스를 떨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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