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tree
Skip to end of metadata
Go to start of metadata

To do list

  • 무엇을 만들 것인가?
    • 각자 준비한 기획서 공유
  •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우리는 무엇부터 시작할 것인가?(마인드 맵을 그려 본다.)
    • 신뢰 쌓기
    • 팀 빌딩
    • 협업
    • 일정 관리
    • 소스 관리
    • 기술 요소
  • 학습은 어떻게 할 것인가?
    • 우리가 모르는 기술은 무엇인가?
    • 현재 스터디 시간 만으로 충분한가?
    • 추가 모임이 필요하지는 않은가?
  • 동기부여
    •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What?

  • 주희
    • 네이버 뮤직, 벅스 뮤직
    • 추천 음악
    • 여러 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이 번거롭다.
    • 쿠폰을 모아주는 사이트처럼 음악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아서 추천해 주는 것
    • 새로운 음악 추천이 주 목적
  • 동국
    • 새해 축하 메시지
    • 페이스북으로..
    • 메시지로 보낸다.
    • Selenium으로 페이크
  • 제혁
    • 페이스북을 똑같이 만들어 본다.
    • 좀 더 큰 프로젝트를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 꼭 페이스북이 아니라도 좋다.
  • 윤성
    • 식단일기
    •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 성공사례가 있으면..
  • 열정을 유지한다는 관점에서..
    • 한 가지 기술, 기능을 위해서 달려가면 좋겠다. 목표를 좀 더 세분화하자.
    • 투표로 결정
    • 기술을 습득하는 방향으로 정하면 좋겠다.
    •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받고 싶다.
    • 비슷한 종류의 서비스지만 가치를 부여하면 된다.
    • 왓차와 같은 서비스 만들었으면 좋겠다. - 주희
    • 맛집 추천 서비스가 갑자기 등장함 - 재미 측면에서는 공감함. 위치가 아니라 식당 이름을 기준으로 함
  • 느낌
    • 교수가 없다는 느낌으로 자유롭게 토론이 이루어짐
    • 자발적인 모임이라 그런지 끊임없는 토론을 진행함.
    • 이렇게 결론이 나지 않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침 => 주제 선정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주희
    • 기술이 많은 것에는 만족. 이후 기능 추가
    • 처음에는 기술에 대한 경험
    • 재미가 있었으면 좋겠다.
  • 동국
    • 실제로 서비스를 launching 해봤으면 좋겠다.
  • 제혁
    • 하나씩 단계적으로 밟아가는 방향으로 하면 좋겠다.
  • 역학을 나눈다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 동국이는 PM 역할

스터디 방식은?

  • 짝 프로그래밍으로 진행?

느낀 점

박재성

  • 학생들의 경험 수준이 다르다. 기술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친구가 다른 친구와의 협업을 통해 배울 것이 없다고 느낀다. 이 경우 이 친구의 생각을 깰 수 있을까? 만약 깰 수 있다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
  • 스터디의 목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스터디를 통해 개인별로 얻고자하는 목표가 다 다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합의점을 찾아갈 것인가?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 각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상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이미 스터디 경험이 있는 친구 3명과 새로운 멤버로 구성되었는데 토론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제시함.
    • 서로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때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추가 논의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 스터디에 대한 결론이 나지 않아 최종 결론은 내가 결정했다. 이것도 한 방법인가? 수평 관계에서 결론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의 최종 결론은?
  • 기능 개발과 관련한 논의를 하던 중 기능 개발을 통해 배움이 없을 것이라 판단한 친구에게 새로운 역할을 제시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음.

김주희

  • ‘경험 수준에 따라서 느끼는 바가 다를 것이다’ 라고 생각만 해왔는데 그 차이를 체감했다.

  • 기술을 어디까지 구현해야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인지 궁금하다.

동영상 보면서 느낀 점

박재성

  • 학생들에게 모든 주도권을 넘겼다고 이야기했다. 스터디 초반에 관여하는 부분이 많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내 기대보다 더 많은 부분에 관여하고 있다. 일단 학생들 주도로 진행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한다.
  • 제혁이의 경우 아직까지도 교수에 대한 의존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토론 중에는 굳이 노트북을 열어 놓지 않는 것이 좋겠다. 중간에 시간 나는 틈틈이 웹 서핑하게 된다.
  • 토론할 때 1자형으로 위치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지 않았다. 이후부터는 토론할 경우에는 반드시 원탁으로 진행한다.
  • 동국이가 내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움직이지 않았을 때 훈계조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훈계조가 아니라 동국이가 깨달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김주희

  • 스터디를 할 때는 충분히 서로의 얘기를 듣고 있다고 느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 더 많은 기술을 경험한 김동국 학생의 말을 더 들어봤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  스터디 방향을 정하는데에만 치중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서로 알고 있는 것들의 간격이 어느정도인지 확실하게 알 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더 든것 같다.

    • 시간이 빠듯해서 그냥 넘긴 부분이지만 한번 들어보면 아직 전체를 깊숙하게 경험하지 못한 본인과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오히려 개인의 의견이 강할수록 전체 방향을 정하는데 수월해졌다. (단, 한가지 목표가 뚜렷하게 정해진 경우 이번 스터디에서는 각자 얻어가고 싶은게 무엇일까? 라는 목표가 있었다.)

    • 김동국 학생이 기능을 덧붙인다는 것에 대해서 불가능 하다 라고 확실하게 언급해주는 것은 매우 좋았다.

    • 현제혁 학생이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확실히 얘기해줬을 때 부터 수월하게 나가기 시작한 것 같다.

    • 정윤성 학생은 서비스보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 무엇을 할까? 를 정할때보다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 확실하게 할 때 부터 방향이 잡히기 시작한 것 같다.
    • WHY?
      • 스터디이기 때문에
      • 자발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 결과에 대한 부담 없이 과정에서 무엇을 얻어갈지 집중했기 때문에.
  • No lab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