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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내용비고
미팅을 하면서 두가지 고민을 가지고 시작했어.
첫번째는 왜 이벤트 스토밍을 실제 모델링하는데 연결 시킬수 없었을까?
두번째는 모델링이 순간 순간 누군가의 기지나 분위기에 의해 즉흥적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하면 큰 줄기를 벗어나지 않고 오버 하지도 모자르지도 않게 따박따박 할수 있을까?
오늘 이벤트 스토밍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확신을 가졌고 팀에 방향을 명확하게 주고 흔들리지 않게 앞으로 나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표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요구사항을 어느 정도 정리하고 나서 이벤트 스토밍을 다시 진행해보니 이제야 어떻게 모델을 설계할지 연결이 되네요~

여전히 궁금한 점은 많다.

근 2주 간의 질문들을 최대한 간결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_. 개발자 관점와 도메인 전문가 명확한 차이는 무엇인가? 어떻게 Context를 전환시킬 수 있을까?
= '어떤 도메인을 도식화해서 아이디어를 획득한다' 라는 개념에서 개발자 관점을 일부 전환시킬 수 있다.

_. 추상화와 일반화의 차이는 무엇일까?
추상화 - abstraction/관심있는 부분만을 추출하여 형상화하는 것
일반화- generalization/추상화된 관심중에 공통된 성질만을 추출하여 형상화 하는 것.

_.모델링과 디자인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키텍처적인 관점을 나타내는 것이 모델링 / 동작방식을 표시하는 것이 디자인

_. 도메인모델과 모델의 차이점은?

_. 혼자서 어떻게 DDD 를 할 수 있을까? 엑셀레이터가 존재해야되는 거 아닌가?

_. 헥사고나 → 어니언 아키텍처


_. 이벤트의 Actor가 누구인지 고려하기.

_. 도메인이벤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 도메인 전문가가 관심을 가질만한 사건

: DDD 책을 읽으면서 DDD를 손으로 느끼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짜릿.



다음 일정 및 장소

 21:00 ~ , Online, Hang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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